김영준 애널리스트는 “SS 사업과 파워시스템을 중심으로 실적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3분기 영업이익은 819억원, 4분기 862억원으로 각각 전망한다”면서 “아울러 로봇, 에너지설비, 바이오 장비 등 신규 사업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0원으로 상향
- SS 사업과 파워시스템을 중심으로 실적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사업 성장성 주목
- 현재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실적개선과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기업가치 상승으로 설명 가능
- 연말로 가며 수주모멘텀 구체화 예상되며 중, 장기적으로 성장과 관련된 큰 그림 그리기 지속 중
◆ 중,장기적으로 큰 그림 그리기, 신규사업 여전히 매력적
- 동사의 신규 사업인 로봇. 바이오 장비, 에너지 설비 등은 삼성그룹의 성성장 전략과 맞물려 있어 향후 성공적인 시장 진입 가능성 높은 것으로 판단
- 삼성 탈레스 지분 인수로 시큐리티 사업과 방산 사업에서의 시너지 기대, 삼성전자와 추가적인 사업양수도 가능성도 남아있는 것으로 판단
- 조선/해양용 에너지 설비에 이어 육상 에너지 설비 사업 진출. 에너지 설비사업 본격화 가능성 주목
◆ 3/4분기에 이어 4/4분기 실적개선 전망, 금년 일회성 비용 충격은 없을 듯
- 3/4분기 영업이익 819억원, 4/4분기 862억원 전망. 과거에 반복되던 4/4분기 실적급락은 금년 재연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하반기 실적개선과 2011년 실적에 대한 높은 예측 가능성과 신규사업 성장성은 긍정적인 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