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주간 코스피 지수가 상승한 가운데 주요 증권사들의 추천주도 선전했다.
국내 주요 8개 증권사의 추천을 받은 총 14개 종목 중 시장평균대비에서 1%p이상의 성과를 보인 종목은 8종목에 달했다. 특히 시장평균대비 하락세를 보인 종목이 4종목에 불과했다.
이중 우진은 원전관련 테마주로 부각되면서 주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우진은 주간 수익률은 12.68%이고 시장평균대비도 11.00%p의 수익을 냈다.
대신증권은 국내 원자력발전소 원자로 계측기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며 한국형 원자력발전소 해외진출시 성장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고 우진을 추천했다.
이와함께 베이직하우스가 주간수익률 8.87%, 시장평균대비 7.19%p 오르며 2위에 올랐다.
대우증권은 베이직하우스가 중국 법인의 고성장으로 기업가치 re-rating 본격화가 기대되고 제 2의 이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삼화콘덴서가 7.39%의 주간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뒤를 이었다.
동양종금증권은 중국 자회사 실적 턴어라운드로 지분법 이익 본격적 반영 될 전망이라며 삼화콘덴서를 주간 추천주로 선정했다.
한편, 지난주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인 것은 대한항공으로 주간수익률 -3.50%, 시장평균대비 -5.18%p로 나타났다.
동양종금증권은 경기회복과 환율안정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 증가할 것이라고 추천이유를 밝혔지만 주중 내내 조정세를 보이며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런가하면 현대증권, 대우증권의 중복 추천을 받은 삼성전기도 주간수익률 -1.56% 의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지난 한주간 코스피수익률은 1.68%였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