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호전이 전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 가운데, 5개 사업부 가운데 총 4개 부문에서 순익 증가세를 나타냈다.
다만 곡물과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비용 증가는 부담이 됐다.
20일 나온 호멜푸즈의 회계연도 3분기 순익은 주당 63센트(총 854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57센트에서 1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월가 컨센서스인 60센트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 역시 10% 증가한 17억3000만 달러로 집계, 예상치 16억7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이와 함께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는 기존 2.75~2.85달러에서 2.85~2.91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됐다.
연간 전망치 역시 월가 예상치 2.84 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