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주)삼호(사장 김풍진)가 20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전라북도 익산시 모현동1가 194-4번지 일대에 위치한 익산 모현 아파트를 재건축한 ‘익산 e편한세상’378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익산 e편한세상은 지하 3층, 지상 16~28층, 15개 동 규모로 단일단지로는 익산지역 최대 규모인 1581가구 매머드급 아파트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 59㎡(18평형) 383가구 △ 84㎡(25평)A형 770가구 △ 84㎡(25평)B형 272가구 △ 113㎡(34평형) 130가구 △ 140㎡(42평형) 26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중 전용면적 △ 59㎡(18평형) 31가구 △ 84㎡(25평)A형 197가구 △ 84㎡(25평)B형 65가구 △ 113㎡(34평형) 67가구 △ 140㎡(42평형) 18가구 총 378가구가 일반 공급된다.
익산 e편한세상은 도보로 10분 거리에 KTX 익산역이 위치해 있어 호남고속철도(전용선로) 개통에 따른 최대 수혜지로 평가 받고 있다.
2014년 개통 예정인 호남고속철도를 이용할 경우 서울까지 불과 약 1시간8분대에 진입이 가능해 수도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 아니라 전주-군산(새만금)-광주를 연결하는 호남지역의 교통의 중심으로서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익산e편한세상이 위치하고 있는 모현동은 익산시청 등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
익산 내 최대 규모의 중앙시장과 북부시장 등 재래시장 이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인근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위치하고 있어 신도심 생활 인프라까지도 그대로 향유가 가능하다.
특히 모현초교를 비롯해 13여 개의 초, 중, 고교가 밀집해 있다.
청약은 8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월 25일부터 8월 27일까지 실시되고 계약은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입주는 2013년 2월 예정이다.
익산 e편한세상의 견본주택은 시청사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보다 많은 관련 자료는 e편한세상 홈페이지 www.samhoapt21.co.kr에서 볼 수 있다.
분양가는 3.3㎡(1평)당 평균 590만원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