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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8/20)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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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성덕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8월 20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기아차 (추천일 8/20, 편입가 3만 1800원)
- 1/4분기 슬로바키아공장에서 현대차 투싼 생산에 이어 4/4분기 조지아공장에서 현대차 싼타페 생산으로 현대차와의 생산공장 통합에 따른 가동률 상승이 기대됨. 중국공장 또한 4분기 스포티지R 투입으로 믹스개선 지속 됨에 따라 2010년 해외공장 판매 65만대(66%y-y)를 달성할 성장할 것으로 전망.
- K5, K7, 쏘렌토R 등 중대형차 판매호조로 2010년 글로벌 중대형차 판매비중 23%(11%p y-y)로 상승할 전망이며 질적인 판매믹스 변화로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20조 8,020억원(YoY, 13.0%), 1조 4,680억원(YoY, 28.3%)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에스원 (추천일 8/20, 편입가 5만 6700원)
- 향후 가정용 의료기기와 의료서비스, 상조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U-Healthcare 사업부의 외형 및 수익성 개선 및 기존사업과의 시너지에 주목.
- 국내 시스템경비 1위 업체로 시장지배력 강화와 프리미엄제품으로 외형 및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삼성그룹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한국콜마 (추천일 8/20, 편입가 6500원)
- 화장품 및 제약 ODM(제조업자 설계 생산) 및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전문 1위 업체. 동사의 7월 실적은 회사 목표대비 100% 이상 달성하는 등 2/4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판단되며, 올해 예상 매출액 22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 예상.
- 100% 자회사인 북경콜마가 올해 4월 본격 생산에 돌입하였으며, 2010년 100억~120억원 규모 매출이 기대되는 등 중국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예상. 지분 67.4%를 보유한 자회사인 선바이오텍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추천 제외주

▷ 삼성전기 (+5.37%, 단기반등 이후 외국인,기관 매도세 부담으로 제외).
▷ GS (+8.59%, 단기 주가 상승으로 제외하나 정제마진 회복 및 지주회사로서의 안정적 수익구조로 지속적인 관심).
▷ 포스코강판 (-2.43%, 투신권 매도로 인한 주가시세 부진으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SBS콘텐츠허브 (추천일 8/19, 편입가 1만 450원)
- 유통영역 및 채널 확대, 뉴미디어플랫폼 증가가 콘텐츠 수요증가로 이어 질 전망. 따라서 콘텐츠 매출 성장성은 유효하다는 판단이며, 불법다운 로드 단속강화 및 저작권법 강화로 합법시장 확대가 예상되어 동사에 긍정적.
- 하반기에도 플랫폼 증가에 따른 판매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2010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컨센서스인 1,425억원(YoY, 86.8%), 264억원(YoY, 133.6%)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됨.

▷ 제일모직 (추천일 8/18, 편입가 9만 2500원)
- 삼성그룹의 지배구조개선에 따른 기업경쟁력 강화, 전자재료사업부 실적의 지속적인 성장,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등으로 주가의 레벨업이 강화될 수 있는 시기.
- 패션사업부의 급격한 수익성 회복, 2) 케미칼 부문 수요 호조에 따른 물량 증가, 3) 하반기 이후 편광필름 수익 기여 확대로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065억원(+22.2%, y-y), 3,896억원(+64.5%, y-y)을 달성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STX엔진 (추천일 8/17, 편입가 2만 7400원)
- 동사는 국대 3대 디젤엔진 메이커로서 선박용 보조엔진, 육상용 발전 엔진, 방산용 디젤엔진을 생산. 조선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육상용 발전시장을 적극 공략함으로써 선박엔진의 부진을 만회할 전망이며, 조선시황이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특히, 동사의 자회사인 STX대련엔진은 중국 로컬조선사에 대한 시장 접근성이 뛰어나 중국 조선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됨. 지난해 조업 첫해부터 이익을 창출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이후 지속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어 큰 폭의 매출성장이 기대됨.

▷ LS (추천일 8/16, 편입가 10만 3000원)
- 동사의 3/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66% 증가한 780억원으로 예상. 이는 슈페리어 에식스 구조조정 완료로 인한 LS전선의 지분법손실 축소와 LS니꼬동제련의 외환관련 평가손실 일부가 이익으로 환입될 전망이기 때문.
- 하반기에는 LS전선의 해저 케이블 매출이 본격화되고, 군포 부지의 유동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LS엠트론의 중국 트랙터 공장이 신규로 가동되는 등의 모멘텀이 기대됨. 이에 따라 2010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70억원(YoY, 18.4%), 2,650억원(YoY, 20.6%)을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S&T중공업 (추천일 8/16, 편입가 1만 8800원)
- 2010년 들어 방산수출이 지난 해 11.7억달러에서 15억달러로 성장하는 등 방산의 수출산업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
- K9 자주포, K21장갑차 등 기존 계약 품목의 납품 증가 외에도 K2 전차 등 신규 방산제품 매출이 가세되어 2011년에도 매출액이 현재의 고성장이 기대됨. 이에 반해 동사의 2010~2011년 PER은 각각 9배와 6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도 매력적.

▷ 국도화학 (추천일 8/13, 편입가 3만 2550원)
- 동사는 국내 에폭시수지 시장에서 시장점유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시장에서도 5위권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전방산업인 자동차, 선박, IT업황 개선시 수혜가 기대됨.
- 매출내 수출비중이 65%로 2/4분기 아시아 유럽 미국지역 수출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전가시키면서 3/4분기에도 매출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됨.

▷ 한진해운 (추천일 8/12, 편입가 3만 1800원)
- 최근 컨테이너선 물량이 급증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벌크선 역시 공급초과현상이 해소되며 정상 업황으로 회귀하고 있어 업종내 Top Pick인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 3/4분기 컨테이너의 극성수기를 맞아 물동량이 급증세를 나타내고 있음. 8월 초 기준으로 인상 적용된 성수기 할증료로 인해 연간 영업이익은 사상최고치를 기록할 전망. 이에 따라 동사의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조1,827억원(YoY, 1274.4%), 5,698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게임빌 (추천일 8/11, 편입가 2만 8000원)
- 2/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67억원과 3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5.2%, 29.3%의 성장세 기록. 특히 본사기준 해외매출이 전분기 대비 136.1% 증가하면서 해외 오픈마켓에서의 동사의 경쟁력을 입증시켜준 것으로 판단.
- 동사 실적개선이 스마트폰의 성장성과 함께 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는 동사 수익성에 긍적적으로 작용.

▷ 네오위즈게임즈 (추천일 8/11, 편입가 3만 7950원)
- 방학과 방학 사이의 비수기에다 월드컵이 축구 게임 외 게임에는 악재로 작용했지만, 2/4분기에도 해외수출이 전분기대비 18.5%, 전년동기대비 172.2%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 주도.
- 비수기와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던 2/4분기 실적 발표가 일단락되면서 이제는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서서히 부각될 전망. 동사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4,200억원, 영업이익 1,100억원으로 하반기에는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 삼성엔지니어링 (추천일 8/10, 편입가 12만 8500원)
- 동사는 향후 이익 성장률 측면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valuation 프리미엄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됨. 보수적 관점에서 마진이 일부 하락하더라도 지난해 및 올해에 매출액의 2배 수준인 10조원 이상의 수주가 지속됨에 되고 있어 향후 3년간 평균 매출액 증가율은 33.1%에 이를 전망.
- 라스알주르 담수 플랜트(10억달러), 바레인 하수처리 프로젝트(4억달러), Jubail Acrylic Complex(8억달러), 호주 비료공장(20억달러) 등 약 40억~50억달러 가량의 최저가 혹은 수의계약 형태의 프로젝트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집트 에틸렌 프로젝트, 카자흐스탄 발전 프로젝트 등 다수의 화공 및 비화공 프로젝트에 입찰 준비 중에 있어 동사의 올해 및 내년 수주 전망치를 각각 10.7조원(화공 6.0조원, 비화공 4.6조원), 12.5조원(화공 7.9조원, 비화공 4.6조원)에 이를 전망(당사리서치센터 추정치).

▷ 포스코ICT (추천일 8/10, 편입가 9500원)
- 포스코그룹의 패밀리 경영으로 계열사를 통한 수주 증가가 예상되며, 포스콘과의 합병에 따라 기존에는 양사가 개별적으로 수주하던 물량을 패키지 딜 방식을 통해 입찰함으로써 경쟁력 강화가 예상되어 동사에 긍정적.
- LED조명, Smart Grid, U-Eco City 등 녹색 신성장 사업과 포스코의 해외진출이 본격화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동사의 실적 개선세는 신사업과 포스코의 해외진출이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2011년 이후 더욱 빨라질 전망.

▷ LG생명과학 (추천일 8/9, 편입가 4만 9000원)
- 동사의 2/4분기 실적은 매출액 920억원(+12.7% q-q), 영업이익 118억원(+162.2% q-q)으로 큰 폭의 개선세 시현. 동사는 매출액의 45% 이상 높은 수출 비중을 유지하고 있어 약가개정안 및 정부정책변화에 따른 매출액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에서 경쟁우위를 확보.
- 동사는 2분기를 기점으로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인성장호르몬과 DPP-4 저해제도 해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차바이오앤 (추천일 8/9, 편입가 1만 250원)
- RPE(배아줄기를 이용한 실명치료) 뿐만 아니라 배아줄기 및 성체줄기를 기반으로하는 10여개의 R&D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9월부터 본임상에 들어가는 RPE는 임상 2b까지 진행 후 희귀질환으로 허가를 받아 2012년내 상용화 예정이며 이후 적응증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정부의 병원영리화 법안 추진이 가시화되면서 전문병원 중심으로 MSO형태의 사업모델이 시작되고 있으며 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수익추구를 위해 질병진단 및 세포치료제 같은 고부가 사업 활성화 전망.

▷ LG상사 (추천일 8/6, 편입가 3만 4800원)
- 인도네시아 MPP석탄광 지분확대로 E&P사업의 분기세전순이익은 3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카자흐스탄 Ada 유전, 중국 Wantugou 석탄광의 상업생산, 카자흐스탄 NW Konys 유전(40%) 시험생산 등이 기대되고 있어 긍정적.
- 하반기 녹색 신규사업(인도네시아 조림사업, 탄소배출권사업)의 수익성도 개선되어 연간 세전순이익은 전년대비 195% 증가한 3,705억원으로 전망됨(일회성 요인 제거시 2,489억원, 98.3% y-y).

▷ 현대중공업 (추천일 8/5, 편입가 28만 1500원)
- 고가로 수주했던 선박들의 본격적인 건조와 해양, 전기전자 등 비조선 부문의 호조로 고수익성 확보 전망. 조선부문은 건조 스케줄 조정으로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가 나타나지만, 기타 비조선부문의 높은 성장세로 중장기 영업실적은 호조세 시현 예상.
- 2010년, 2011년 영업이익률은 각각 12.2%, 11.9%,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39,285원, 2,144원 등으로 고수익성 확보 전망. 재무안정성 측면에서도 업종 내 최고 기업으로 조선업종 Top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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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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