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올해 신규수주는 1,312억원 내외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며 “이처럼 신규수주가 급증한 이유는 다양한 전방산업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과거 유가가 최고치였던 2007년(1,123억원)보다 신규수주가 더 높다는 점은 하이록코리아의 경쟁력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내년 신규수주는 올해보다 20% 가량 많은 1,700억원 안팎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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