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과 선적 비용이 증가한 데다 가격인상이 쉽지 않았던 것이 순익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홀심은 2분기 순익이 3억 9900만프랑(미화 3억 8200만달러)으로, 전년 동기의 4억 5300만프랑에 비해 1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억 6100만프랑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본 시장 전망치보다 악화된 결과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은 11% 늘어난 61억 6100만프랑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홀심 측은 정부의 내핍 정책으로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투자가 제한된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글로벌 경기 부진으로 시장의 불안정한 요소가 있어 향후 전망 역시 밝지 않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