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은 IT아웃소싱 사업부문의 ISO/IEC 20000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우정보시스템은 2007년 7월에 ISO/IEC 20000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기존 itSMF 인증과 함께 국내 최초로 유럽의 UKAS에서 동시에 재인증을 받은 사례라고 대우정보시스템측은 설명했다.
ISO/IEC 20000 인증은 IT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이다. 외부 서비스공급자의 관리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프로세스, 정책, 문서와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역할 및 책임을 포함한다.
송희경 대우정보시스템 기술지원실장 상무는, “이번 ITO사업부문의 ISO/IEC 20000 재인증을 통해서 당사의 IT서비스 품질 우수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ISO/IEC 20000 인증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술력 중심의 IT아웃소싱 전문회사’로서의 명성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