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해 6월에 발표한 VI(Visual Identity) 가이드 라인에 맞춰 전사적인 차원에서 단계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SI(Shop Identity)를 기존의 영업 매장 외에도 200여개 서비스 센터에 확대,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SI는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해 왔던 작업으로 흰색 칼라를 바탕으로 태풍의 눈을 형상화한 다이나모 엠블렘을 적용했다.
197개 영업 지점 중 올해 연말까지 90개 지점의 SI 작업이 완료되고, 기존의 남은 영업 지점 이외에도 8월 말부터 200여개의 전국 직영 서비스 센터, 협력 정비 센터 등에도 SI를 확대, 시행한다.
르노삼성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SI의 확대 적용을 통해 더욱 신뢰 받는 기업의 이미지를 정립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소비자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브랜드 전략을 수행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