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같은 기간에는 16만 톤 공급 부족(초과수요)을 기록한 바 있다.
금년 상반기 정련구리 제품은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한 950만 톤이 공급되었다.
이 기간 중국산 생산량은 32만 4000톤 증가한 반면 칠레산은 2만 7800 톤 감소한 159만 5000톤을 기록했다.
WBMS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 국제 소비량은 958만 톤을 기록했는데, 2009년의 한해 전체 소비량은 1826만 톤이었다. 중국의 소비가 내수산업 증대로 96 킬로톤 증가했다.
상반기 구리광 생산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증가한 776만 톤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부분적으로 늘어났다.
한편 같은 기간 알루미늄괴는 31만 4000톤의 과잉공급을 기록했으나 전년동기 75만 5000톤 과잉공급 규모 보다는 작았다.
납과 아연 또한 각각 5만 7400톤, 26만 6000톤의 공급과잉을 기록한 반면, 니켈과 주석은 각각 1만 9000 톤, 2500톤의 공급부족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