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와 수확기 등의 수요 확대가 전체 실적의 호조로 이어졌다.
18일 디어에 따르면 3분기 순익은 주당 1.44달러 (총 6억1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99센트 (4억2000만 달러)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시장 컨센서스인 주당 1.24달러를 웃도는 양호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 역시 전년 대비 16% 늘어난 68억4000만 달러로 집계, 예상치 65억2000만 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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