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의 운구만 먼저 도착했으나 유족들은 아직까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삼성의료원 관계자는 "통상 빈소를 예약한 뒤 장례 일정이 잡히나 이번 경우는 운구만 먼저 왔기 때문에 현재 일정이 잡히지 않은 상황"이라며 "오늘 빈소가 차려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