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GM은 자사주 매각은 시행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인 GM 우선주는 헤지펀드를 포함한 새로운 기관들의 투자처가 될 전망이다.
한편 앞서 GM은 에드 휘태커 최고경영자(CEO)의 갑작스런 사임으로 재상장 신청이 늦춰질 것이라고 알려진 바 있다.
이로써 지난 해 경영난으로 파산보호 절차를 밟으며 상장 폐지됐던 미국의 최대 자동차업체 제너럴 모터스가 증시 재진입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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