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기아자동차는 오는 9월 말 2010 파리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일 콘셉트카 'POP(팝)'의 외관 사진을 공개했다.
기아차의 친환경 비전이 반영된 콘셉트카 'POP'은 전기 콘셉트카(electric concept car)로,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무공해(Zero Emission) 자동차다.
3인승 소형차인 콘셉트카 'POP'은 친환경, 감각적,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기아차만의 디자인 진화를 모두 담아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보여준다.
기아차는 오는 9월 30일 개막되는 '2010 파리모터쇼'에서 차세대 전기 콘셉트카'POP'의 외관, 제원 및 성능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