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지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전일 당국의 개입 경계 속에 20주 이평(1175원)이 지지되는 모습이었으나, 금일 재
차 20주 이평에 대한 공방이 예상된다"며 "20주 이평 하회 시 120일(1168원)선 테스트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이어 "증시 외국인의 순매도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일 대우 조선해양의 2억3000만 달러 수주 뉴스 등은 수급의 쏠림을 억제할 것"이라며 금일 예상 범위로 1170~1180원을 제시했다.
아울러 전 연구원은 "1200원에 대한 저항은 확인했으나 글로벌 증시와 미달러의 출렁임으로 원/달러 환율도 외부변수에 따라 방향성 설정이 쉽지 않아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새벽 미국 지표와 실적호조로 뉴욕증시가 상승하는 등 안전자산선호가 약화되며 미국 달러는 주요 통화에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