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혈당 부분 글로벌 선도기업의 경우 미국시장 내 의료환경 변화와 중국 등 신흥시장 진출을 위해 OEM 조달 비중 확대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인포피아에게 새로운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또 제품 기술력 역시 시장주도 기업들의 제품과 견줄만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반기 실적 역시 기대되는 상황이다.
봉 애널리스트는 "올 하반기 중에는 HbA1c 매출 본격화와 혈당바이오센서 OEM 사업 추가 가능성이 있는 만큼 상반기 대비 큰 폭의 영업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인포피아는 지난 2분기 매출액 128억원, 영업이익 29억원, 순이익 19억원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