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박성민 애널리스트는 "빅솔론의 2분기 실적은 분기 최대 매출에 육박하고 평년 수준의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성수기 진입 및 신제품 출시 효과를 통해 3분기에는 소폭의 외형 성장을, 4분기에는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박 애널리스트는 "매년 10%의 매출 성장과 함께 10% 초중반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꾸준함이 변동성이 큰 IT 업종과는 달리 매력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며 "올해말 예상 EPS 대비 현재 주가도 PER 4배 이하 수준인 상태라 저가 메리트도 존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