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트리 마테차는 아르헨티나산 마테와 현미, 누룽지, 녹차, 겉보리 등 국산 재료로 추출한 마테혼합추출액(48%)으로 만들었다.
마태차 고유의 맛과 향이 살아 있으면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재료가 혼합돼 개운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라고 롯데칠성측은 전했다.
한편, 마테(Mate)는 커피, 녹차와 함께 세계 3대 차(茶)의 하나로, 흔히 허브의 한 종류인 예바나무의 말린 잎과 어린 줄기를 차로 우려내어 마신다. 남미지역에서는 오래전부터 천연 전통차로 즐겨 마셔 왔으며 미국, 유럽에서는 다이어트 관련 건강기능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