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홀딩스는 중국 CNPV(유로넥스트 상장사)에 이어 세계6위의 중국 캐나디안솔라를 주요고객으로 확보함에 따라 세계시장 점유율 40%로 태양광모듈 강국으로 성장한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됐다.
신성홀딩스는 사업개시 1년여만인 지난1월에 고효율 태양전지 개발 성공으로 브랜드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지난해 2개사에 불과했던 해외고객 수를 올해에 들어 지금까지7개사로 증가시키며, 수출비중이 지난해 10%에서 70%이상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신성홀딩스 관계자는 "이제는 세계 태양광모듈회사의 대부분이 신성쏠라를 알고 있을 정도로 브랜드인지도가 많이 높아진 것 같다"며 "매분기 생산능력이 증가되고 있음에도 100%생산에 100%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어 매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