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은 지난 8월 11일 씽크풀이 제공한 보도자료를 인용하여 "억대 연봉 증권전문가, 과연 양심의 끝은 어디까지?" 인가 라는 제목으로 관련내용을 게재한 바 있습니다.
필명 길상이 전문가 방송을 하고 있는 증권전문사이트인 씽크풀은 반론 청구자인 필명 구룡 황현달씨가 타인의 명의를 빌려 길상(필명)이 강의하고 있는 증권방송에 가입을 하여 취득한 정보로 구룡(필명)이 운영하는 증권방송의 회원모집과 방송을 운영하여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으로 보도자료를 보내왔습니다.
뉴스핌은 씽크풀이 제공한 보도자료의 사실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지 않은 채 제공받은 자료를 그대로 뉴스핌에 전재하였습니다.
반론청구자인 구룡 황현달은 씽크풀의 자료는 상당부분 사실과 다르다며, "자신은 타인의 전문가방송 내용을 불법으로 청취해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바가 없으며, 필명 길상의 주장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도자료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면서 내용의 사실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 구룡 황현달 개인의 명예를 본의 아니게 훼손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당일 해당 보도자료 내용을 당사 사이트에서 바로 삭제하였습니다.
사실관계가 이와 같으므로, 위 기사를 읽은 독자들의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