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영사관 담당 업무자와 두명의 의사가 평양을 방문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필립 크롤리 미국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북한 정부에 곰즈씨를 만나기 위한 허가를 요청했었다"며 "지난 9~11일간 곰즈씨의 건강상태 확인을 위해 머물렀다"고 언급했다.
한편 곰즈씨는 지난 1월 북한에 불법 입국한 뒤 체포된 뒤 8년간의 노동 교화형과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며 지난달 9일 자살기도를 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