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기대감이 아닌 구글폰과 윈도우폰7을 통해 전향적인 방향 전환을 찾게 될 것이라는 시각이다.
KB투자증권 조성은 애널리스트는 "4분기부터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확대되어, 2차적으로 내년 1분기부터 mix개선을 통한 손익 개선의 그림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며 "구글폰은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윈도우폰 7은 high-end 스마트폰 시장에서 global 주요 사업자들과의 스마트폰 첫 단추를 끼우는 상징물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4분기부터는 구글폰과 윈도우폰 7을 시작으로 내년 1분기 다수의 보급형~high-end 스마트폰이 출시되어 스마트폰 가능성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는 곧 1년 이상 지속된 스마트폰 개발 시행착오와 잦은 조직 개편 등을 통해 체득한 학습효과가 빠르게 순기능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에만 주력하는 HTC (유럽 일부 포함) 및 모토로라와 달리, 연간 1억대 이상을 판매하는 LG전자에게는 공급가격
그는 "단말 적자폭은 스마트폰 구축 비용 영향으로 커질 것이나, 이는 기 예견된 사실"이라며 "LG전자의 어닝과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만큼, 연말~연초 tech 내 주도주로 부상할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