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조사에 따르면 7월 PPI는 전월(6월)에 2.2%나 하락했던 식료품 가격이 강하게 반등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을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에너지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식료품 가격 오름세를 상쇄, 전반적 PPI 상승세는 제약된 것으로 분석됐다.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지수는 0.1% 오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7월 PPI는 뉴욕시간으로 17일(화) 오전 8시 30분에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