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시 34분 현재 크리스탈은 전날보다 1280원, 14.99% 오른 9820원을 기록중이다.
크리스탈은 지난 6월 유럽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슈퍼세균 항생제 신약이 지식경제부에서 선정되는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된바 있다.
이밖에 영진약품, 큐로검, 파루 등도 관련주로 거론되고 있다.
영진약품은 슈퍼박테리아 및 내성균 치료제 제품 개발과 관련된 공장 신축을 추진중이고, 큐로컴은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의 데이빗 하인리히(David Heinrich) 박사팀과 슈퍼박테리아 치료 항생제를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루는 손세정제를 제조하는 업체다.
한편, 지난 14일 호주 시드니모닝포스트는 인도 뭄바이에서 성형 수술을 받은 환자 등 인도에서 호주로 입국한 3명이 신종 수퍼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는 등 신종 '수퍼 박테리아'가 영국에 이어 호주•벨기에 등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