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투자 확대 및 설비 신증설, M&A를 통한 출자사 증가, 사회적 기업 채용 확대 등으로 출자사 포함 신규 채용 인원을 연초 계획 2500명에서 350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신규 채용 인원 2428명보다 44% 증가한 수치다.
포스코의 경우 당초 700명에서 850명으로, 출자사는 1800명에서 2650명으로 늘어났다.
포스코는 하반기 추가 채용 인원을 신규 투자 사업 및 해외 프로젝트, 연구개발 분야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