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디지탈아리아는 오는 2011년 J&K사 켄우드 브랜드의 차세대 AVN(Audio, Video, Navigation) 단말에 FXUI를 공급하게 됐다.
디지탈아리아는 지난 2009년 켄우드 AVN 단말기(Exelon)에 FXUI솔루션 탑재 계약을 체결해 성공적으로 출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1차년도에 공급한 엔진과 기술 개발 결과에 대해 우수한 기술력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후속모델의 GUI개발을 수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덕호 대표이사는 "까다롭다는 일본 제조업체로부터 토종 솔루션 및 서비스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일본시장에서 롱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탈아리아의 FXUI는 임베디드 전용 GUI 미들웨어로, GUI에 동적인 비주얼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이는 삼성전자, LG전자의 휴대폰 및 다양한 휴대기기에서 상용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