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는 16일 이 날 송파호수점, 신반포역점 등 4개 점포를 새로 열어 영업점 5000호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0년 10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1호점을 오픈한 이래 20년만이다.
훼미리마트는 이번 5000호 달성을 기점으로 차별화 점포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2015년까지 8000호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현재 8조원 규모인 편의점 시장이 2012년 10조, 2015년 14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올해 총매출 2조7000억원과 900호점 출점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한편, 5000호점 달성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달 말까지 전국 5000개 점포에서 총 202품목의 상품들에 대해 1+1, 2+1, 증정 및 할인판매 등 ‘+1 대축제’를 실시한다. 또한 5000점 엠블럼이 삽입된 카테고리별 인기상품 66개 품목 구매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훼미리마트 전용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