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이번 2/4분기에는 정부과제 지연과 일회성 비용의 증가로 다소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더욱이 분기말 엔화 환율 상승까지 겹치며 세전이익과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오톡스텍은 지난주 실적발표에서 매출액 41억원(+13.6% YoY, -15.1% QoQ), 영업이익 7000만원(-86.7% YoY, -93.5% QoQ)의 저조한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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