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 날 “경제계는 이 대통령이 정치·경제 선진화가 필요하다고 밝힌 데 대해 공감한다”며 “경제계는 경제선진화를 앞당기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논평했다. 아울러 “공정한 사회 원칙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통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상공회의소도 논평을 통해 “우리경제의 지속적인 성장과 번영을 위해 공정한 사회 구축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그 구체적 실천 방향으로 규제개혁,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을 제시한 것은 올바른 방향”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중소기업 육성, 노사관계안정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국무역협회는 “대통령이 제시한 공정한 사회원칙, 상생과 소통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는데 국민과 기업, 정부가 나아갈 방향을 잘 제시했다”고 전했다. 또한 “오는 11월 서울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와 비즈니스 서밋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국격을 높이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