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주요 증권사들는 반등의 주도주를 찾기위해 고심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에서는 삼성그룹주들의 증권사의 러브콜을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대증권과 대우증권은 삼성전기를 주간 추천주로 선정했다.
현대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경신이 지속될 것이라며 세계 최대 LED업체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대우증권도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보다 16.1% 증가할 전망이고 PC 산업 성장과 스마트폰, 고화질 TV 증가로 지속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삼성물산 역시 신한금융투자와 SK증권의 러브콜을 받았다.
신한금융투자는 수주물량 증가로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강력한 실적 모멘텀있다며 삼성물산을 추천했다.
SK증권 역시 그룹관련 공사 물량 증가와 수주 증가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반면 용산 역세권 사업관련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한화증권은 삼성테크윈을 추천주로 꼽으며 경기 하락 리스크에 가장 부담이 없는 종목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또 경기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항공, 조선주들의 추천도 이어졌다.
동양종금증권은 대한항공을 추천하며 경기회복과 환율안정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이고 전망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컨테이선 중심의 신조선 수주시장 회복에 따른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며 대우조선해양을 추천하기도 했다.
그외 주력제품인 캐파시터필름 매출 증가 추세는 3분기 이후도 지속될 것이라며 대신증권은 삼영화학을 주천주로 선정했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