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GM대우는 8월 한달 동안 KTX 용산역에 ‘라세티 프리미어 체험존’(Experience Zone)’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라세티 프리미어 체험존’은 기존 GM대우 KTX 테마 라운지와 함께 KTX 용산역사 내에 마련되며, 라세티 프리미어 차량에 대한 제품 설명, 제품체험 및 구입상담, 무료시승 예약을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각종 문화 행사 및 무료시승 행사 등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행사 온라인 홈페이지(www.lacettiid.com)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시승 이벤트는 지난 11일부터 9월 27일까지 5박 6일씩 총 6차수에 걸쳐 102명에게 시승 차량이 제공되는 내용이다.
한편, GM대우는 KTX 용산역 외부 중앙 계단을 활용한 이색적인 대형 ‘계단 광고’를 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가로 11.5m, 세로 6m에 달하는 초대형 사진은 아쿠아리움 해저 터널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라세티 프리미어의 역동적인 주행장면을 표현하고 있다.
GM대우 마케팅 브랜드운영담당 조인상 상무는 “유동인구가 많은 KTX 용산역에서 진행되는 라세티 프리미어 체험존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세련된 스타일과 최고의 안전성을 갖춘 라세티 프리미어 차량에 대한 정보를 더욱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