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류용석 시황분석팀장은 13일 "이날의 상승은 기술적 반등으로 봐야 한다"며 "오늘 미국에서 발표되는 소비자 지수의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아시아 지역에서 선반영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하락폭이 제한적이었던 것처럼 상승폭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며 다시 박스권 장세로 돌아가는 과정으로 봐야한다고 설명했다.
당분간은 주가를 크게 움직일 모멘텀이나 이슈가 없어 제한적인 등락을 반복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류 팀장은 "지수가 하락의 갭을 매꾼다면 1760선까지의 반등은 가능할 것"이라며 "그동안 조정을 받아온 IT쪽에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