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13일 삼성테크윈의 3분기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했다.
한화증권은 내다 본 삼성테크윈의 3분기 매출액은 2분기 대비 11.6% 증가한 8807억원으로, 특히 알제리 관련 매출이 본격화되는 SS사업부가 전분기 대비 22.1%의 높은 증가율로 성장세를 이끌 전망이다.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을 예측한 김운호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타 사업부의 경우 10% 수준의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고, IT 솔루션의 신규 고객 확보와 디지털 솔루션의 가격 경쟁력 확보, IMS의 경쟁사 시장 철수 등의 효과가 3분기 중에 있을 전망”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825억원으로 2분기 영업이익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화증권은, 리서치인모션(RIM) 등 신규 카메라 모듈 고객을 확보하는 등에 힘입어 IT 솔루션 매출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