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현대건설 인수와 관련해 현대건설 주주협의회가 보유중인 현대건설의 보통주 일부를 취득하기 위해 공개매각 절차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현대상선은 인수자문사로 맥쿼리와 도이체방크 컨소시엄을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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