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카드(대표 이재우)는 오는 20일까지 신한카드 여행서비스인 `올댓 트래블(All that TRAVEL)'에서 온라인 허니문 박람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0월부터 내년 5월 중 결혼 예정인 예비 부부가 참여할 수 있으며 올댓 트래블 홈페이지(http://travel.shinhancard.com)에 결혼 예정 일자를 입력해 신청하면 된다.
박람회를 통해 여행 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62만원 또는 최대 8% 할인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예비 부부 1쌍에게 200만원 할인, 10쌍에게 곤지암 리조트 숙박권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