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17일 종합편성 채널사업자 선정과 관련한 기본계획안을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사업자 선정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8분 현재 디지틀조선과 ISPLUS는 각각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디지틀조선은 전날보다 300원(14.81%) 오른 2325원을, ISPLUS는 230원(14.98%) 상승한 1765원을 기록하고 있다. YTN도 5.41% 오른 채 거래되고 있다.
방통위가 기본계획안 발표 후 공청회를 거쳐 다음달 초까지 기본계획을 확정키로 하면서 연내 종편사업자 및 신규 보도 전문채널 사업자가 선정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