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직 개편은 박주평 주식운용1본부장과 강두호 전 주식운용5본부장 등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데 따른 후속조치이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기존 주식운용4본부와 5본부를 합쳐 하나의 운용본부로 통합, 전체 6개 본부에서 5개 본부로 축소됐다.
본래 주식운용5분부의 운용 규모가 작은 수준이었던 만큼 강 전 본부장의 사직을 계기로 4본부와 합친다는 것이다.
한편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박주평 본부장이 운용하던 '미래에셋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주식)'은 이승준 신임 주식운용1본부장 운용으로 변경됐다.
또 '미래에셋퇴직연금증권모투자신탁(주식)'과 '미래에셋퇴직플랜증권모투자신탁(주식)'은 김성우 주식운용2본부장이 맡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