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뉴욕 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경기 회복세 둔화 발표에 2% 이상 급락한데다 금통위의 금리 결정, 옵션만기 등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전날보다 1.44% 떨어진 2585.82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각각 전날보다 2.24%, 1.94%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HMC투자증권과 현대증권도 2% 가까운 하락세다.
이밖에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SK증권, NH투자증권, 한화증권 등도 1~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