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지난주(8월 1일~8월 7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1501억엔 순매수했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883억엔 순매수하면서 5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에서는 6330억엔 순매수하며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한 주 동안 9714억엔이 순유입되었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329억엔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이들은 해외 중장기 채권에는 1조 409억엔 순매수하면서 13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머니마켓에서의 1억엔 순매도 등을 포함해 내국인 계좌에서 모두 1조 79억엔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