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코리아는 제3세계 국가의 어린이들을 아동 결연 방식으로 후원하고 빈곤 지역 개발을 통해 아동들의 자립을 돕는 비영리단체(NPO)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초청기간 동안 베트남 학생들에게 인사동, 롯데월드, 코엑스 아쿠아리움 등 서울 시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한국 학교를 소개해주는 등의 일정을 가진다.
아울러 베트남 학생들과 함께 오는 14일일 여의도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샤이니, 환희 등 인기가수들이 참여하는 ‘롯데스쿨 기금 마련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콘서트에 참여하는 고객 1명당 1만원씩을 기부하고, 기부금액 전액은 베트남 제 2 롯데스쿨 건립기금으로 사용된다.
롯데백화점은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수도 하노이 인근의 박쟝(Bac Giang)州 탐디(Tam Di) 마을에 오는 2011년 1월까지 제 2 롯데스쿨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지난 2009년 9월 베트남 중부 꽝아이의 손키 지역에 제 1 롯데스쿨을 세운바 있다.
롯데백화점 마케팅팀 박완수 팀장은 “앞으로 베트남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세계 여러 곳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