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또 주요 중앙은행들간 공동 시장개입도 카드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일본이 아시아의 수요증가로 다른 국가에 비해 더 수혜를 볼 것 같다고 지적하고 엔화의 평가절상 그 자체가 세계 경제에 부정적이지만은 않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엔화의 평가절상이 너무 빠르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일본의 시장개입은 유럽에서 환영받지 못할 것"이라며 "어떤 시장개입 공조도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중앙은행이나 시장개입을 직접 결정하는데 관여하는 위치에 있지는 않다고 로이터는 밝혔다.
엔화는 이날 달러에 대해 15년래 최고치로 상승하며 시장내 일본의 시장개입 가능성을 높였다.
일본은 지난 2004년 3월이후 시장개입을 단행한 적이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