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바클레이즈캐피탈의 대변인은 "인프라의 기능에 대한 스태프 협의를 시작했으며 인원감축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만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부문에서는 선택적으로 고용이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6월 말 기준 바클레이즈캐피탈의 인력은 약 2만 5500명으로, 전년 같은 시점에 비해 2만 1900명에서 증가된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 소식통은 또한 바클레이즈를 비롯한 투자은행들의 2분기 수익이 직전 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3분기 전망도 낙관적이지 않은 편이라 은행권 인력감축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이 회사의 주가는 유럽거래에서 우리시간 오후 5시33분 현재 2.1% 후퇴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