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제철은 11일 ‘어린이 환경교실’ 지원 성금으로 1억7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서 현대제철 이종인 전무는“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친환경 생활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어린이와 환경이 우리의 미래라는 인식 하에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어린이 환경교실은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라는 주제로 이달부터 12월까지 총 5개월간 현대제철 사업장이 위치해 있는 인천, 포항, 당진지역 초등학생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환경 지식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생활을 실천토록 하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현대제철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