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엔터는 11일 주가안정을 위한 일환으로 주식 매입 등을 관계기관과 협의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프라임엔터 측은 "이같은 결정은 CB전환물량에 대한 부담감으로 8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주주들과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함"이라며 "다양한 방안을 놓고 신중한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해왔다.
한편 프라임엔터는 이날도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1115원에 거래되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 시장 일각에서는 지난달 30일 프라임엔터에 기존 발행주식수의 2배가 넘는 신주가 추가 상장돼 그에 따른 물량 부담이 하락세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