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최근 단기적으로 주가가 급락한 이유에 대해 △ NHN과 오버추어 검색 CPC 재계약 이슈 △ 3분기 일시적인 어닝모멘텀 둔화 예상에 대한 우려감은 주가에 모두 선반영되었다고 진단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오버추어 PPC(가격측면)가 하락하더라도 다음의 검색쿼리수(Q측면)와 Coverage, CTR(Click to ratio)이 호전되고 있어 검색매출 하락을 상당부분 상쇄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자체 검색 CPC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현재 시장의 우려감은 과다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7월 기준 다음의 검색쿼리수는 전년동기간대비 11.4% 큰 폭 증가하였고, 향후 검색부문의 본원적 경쟁력 상승에 힘입어 검색쿼리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 11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