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비 0.1%, 전년비 0.9% 각각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이 같은 전망치는 10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 전망조사를 통해 공개됐다.
분석가들은 휘발유, 전기, 천연가스 등 에너지가격 상승으로 인해 7월 CPI가 4개월만에 처음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근원 CPI도 의류, 의료비용, 교육비, 주거비 등이 오르면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뉴욕시간으로 13일(금) 오전 8시 30분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