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전경련은 10일 신라호텔에서 중동·서남아·남미 등 신흥시장 수출 확대와 민·관 네트워크 강화 요청을 위해 '2010년도 신임 해외공관장 초청 오찬간담회' 를 개최했다.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가운데), 김중근 인도 대사(오른쪽), 배대관 STX 부사장(왼쪽)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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