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은 6월 무역수지가 총 123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25억 유로 흑자를 예상한 로이터 통신의 전문가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한 독일의 6월 수출은 836억 유로로 전월대비 3.8% 증가했으며 수입은 712억 유로로 전월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독일의 6월 수출이 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수입은 2%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지난 6월 독일의 경상수지 흑자는 129억 유로로 5월 18억 유로에 비해 흑자폭이 크게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