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에 따르면 매 2년마다 실시되는 VISTA(Volvo International Service Training Award) 대회는 전세계 볼보자동차 서비스 부분에 종사하고 있는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술력과 서비스 정신의 증진을 도모하고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대회의 아시아지역 결선은 총 4개 부문(Technician, Service Advisor, Part, Body Technician)에서 실시 되었으며, 각국의 예선을 거쳐 선발된 국가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시아지역 최종결선을 진행했다.
최종 우승자 2명 및 입상자 1명은 오는 22일 ~ 27일 스웨덴에서 개최되는 '위너 컨퍼런스(Winner Conference)에 참석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2010 VISTA 경선이 향후 볼보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대회에서 한국인 우승자가 많이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