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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8/9) -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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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양기인, 구자용)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0년 8월 9일(월)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 오리온

▷ 현대하이스코 (추천일 : 8월 3일)

◆ 기존 추천주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 8월 6일)

- 수출물량의 증가와 거래처 확대로 예상을 상회하는 2분기 실적 기록
- 포스코는 9월 중에 최종 인수계약을 체결할 계획. 포스코와의 인수 계약을 통해 향후 사업영역 확장 및 시너지 효과 기대

▷ 제일모직 (추천일 : 8월 3일)

- 추세적인 기업 가치 상승과 그에 따른 밸류에이션 레벨 업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TV용 편광판, 프리즘 시트, LED 도광판, 반도체용 포토 레지스트, 태양광 실버 페이스트 등이 3분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전망
- 2010~2012년까지 전자재료 영업이익 연평균 45% 증가 전망

▷ 현대건설 (추천일 : 8월 2일)

- 사상 최초로 해외 수주 120억불 돌파에 따른 해외 수주 모멘텀 예상
- 2분기 실적에서도 확인했듯이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영업이익 달성할 전망
- 본격적인 M&A 진행에 따른 프리미엄

▷ 삼성전기 (추천일 : 8월 2일)

- BLU 시장으로 확보된 LED 양산능력이 조명 시장 확대의 기초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LED 가격인하를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 2분기 사상최대 실적 기록했고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보다 16.1% 증가할 전망
- MLCC 사업은 PC 산업 성장, 스마트폰 확산, 고화질 TV 생산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록

▷ 하나금융지주 (추천일 : 7월 29일)

- 일회성 손익을 제외할 경우 2분기 실적은 정상적인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되며 특별한 사안이 없다면 3분기에는 정상화된 순이익 수준에 도달할 전망
- 리스크 익스포져가 상대적으로 작아 추가적인 구조조정 시에도 그 충격이 크지 않을 전망
- 우리금융 민영화 과정에서 증자 리스크는 크지 않을 전망

▷ 하이닉스 (추천일 : 7월 27일)

- 3Q10 실적은 2분기와 유사하고, 2010년 실적은 매출액 12.6조원(+59.5% YoY), 영업이익 3.65조원(1,807% YoY)의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4Q10 이후 2011년에 대한 우려가 팽배해있으나, Tier-1 DRAM업체들의 보수적인Capex와 40나노 공정 전환 지연 등은 DRAM 가격의 급격한 하락 가능성 낮추고 있다고 판단

▷ 동부화재 (추천일 : 7월 26일)

- 견고한 보험영업 효율성을 바탕으로 높은 ROE 창출
- 타 2nd Tier와 Valuation Gap 해소, 자산재평가 고려 시 실질 Valuation은 역전
- 이익 안정성 대비 상대적 투자매력 높음, 최대 할인 요소인 그룹 리스크는 경감

▷ 대한항공 (추천일 : 7월 12일)

- 위안화 절상은 중국인 소비증가로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날 전망
- 태평양 노선 경쟁력이 높아 중-미 환승수요와 한국 방문객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2016년까지 신규 항공기 도입으로 좌석 공급 증가와 비용절감으로 이어질 전망

▷ 한솔제지 (추천일 : 8월 6일)

- 인쇄용지 제품 가격 인상 효과와 백판지 및 특수지 사업부 실적 호조로 경쟁사 대비 안정적 실적 시현
- 펄프가격 등 원재료 가격 변동에 방어적인 실적을 시현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능력 부각될 전망

▷ 휴켐스 (추천일 : 8월 2일)

- 1) 전방 산업(폴리우레탄) 시황 호조, 2) 지속적인 생산 능력 증가, 3) 100%를 상회하는
높은 가동률 등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
-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음

▷ 베이직하우스 (추천일 : 7월 23일)

- 중국 법인의 고성장으로 기업가치 re-rating 본격화 기대
- 제 2의 이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
- 매장 확장과 기존 점포 성장으로 올해 중국법인 영업이익 YoY 33.0%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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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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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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